수입이 0원이 된 개발자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
노트· 읽는 데 1분
AI가 나온 뒤 개발 일이 끊겨 수입이 0원이 됐어요. 그 AI를 도구 삼아 다시 벌어 보는 과정을 여기에 솔직하게 기록하려고 해요.
목차 3개
개발로 한 달에 500만 원쯤 벌며 먹고살았어요. AI가 나오고 나서 들어오던 일이 하나둘 끊기더니, 어느 달 수입이 0원이 됐어요.
AI를 써 보기로 했어요
AI가 좋다길래 이것저것 구독했어요. 클로드 200달러, 챗GPT 100달러, 제미나이 29,000원. 매달 구독료만 44만 원쯤 나가요.
써 보니 실력은 확실히 좋아요. 제가 개발할 때보다 잘하는 것도 맞아요. 그런데 돈을 벌어다 주지는 않더라고요. 남들은 AI로 큰돈을 번다는데, 저는 아직 0원이에요.
그래서 해 보려고요
앞으로 AI로 앱, 게임, 자동화 도구, 홈페이지, 뭐든 만들어 볼 거예요. 첫 목표는 한 달에 10만 원이에요. 과연 수익이 날까요? 일자리를 잃은 개발자가 AI를 실제로 써 본 이야기를 솔직하게 적어 볼게요.
만드는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도전으로 올리고, 만들면서 있었던 일은 일지로 남겨요. 만드는 것들은 도전에 하나씩 모아 둘게요.
같이 이야기해요
저처럼 AI 때문에 일이 줄었거나, AI로 뭔가 해 보려는 분들이 계시면 댓글로 이야기 나눠요. 어떤 걸 해 보고 계신지, 어디서 막혔는지 궁금해요. 가입 없이 닉네임과 비밀번호만 적으면 돼요.
공유X에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