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는말야 3편, 7월 이후 달라진 것들
라테는말야 3편이에요. 7월 이후 새로 붙은 자서전 특별 프로젝트와 안내 페이지, 프로필의 이북 보기, 카카오·구글 로그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앱 안내를 지금 사이트 화면으로 보여 드려요. 아직 옛날 문구가 남은 곳도 적었어요.
목차 10개
1편과 2편은 7월 22일까지 만든 기록이에요. 그 뒤로 라테는말야는 다른 곳으로 옮겨서 계속 만들었고, 지금 열려 있는 사이트가 그 최신 버전이에요. 3편은 7월과 비교해서 무엇이 새로 생기고 바뀌었는지를 지금 사이트 화면으로 보여 드릴게요.

스크린샷은 지금 사이트에서 찍었고, 회원 이야기와 이름이 보이는 곳은 흐리게 가렸어요.
첫 화면에 생긴 자서전 배너
첫 화면 모양은 7월과 거의 같아요. 소개 문구, 오늘의 질문, 숏츠 띠까지는 그대로예요. 달라진 건 숏츠 띠 바로 아래에 들어온 주황색 배너예요.
배너에는 "자서전 특별 프로젝트, 누구나 무료 참여"라는 꼬리표와 "남긴 이야기가, 한 권의 자서전이 됩니다"라는 제목이 있어요. 설명은 "목소리와 그림을 담아 한 권의 수채화 자서전으로 엮어 가족과 이웃에게 남겨드립니다"예요. 버튼은 두 개예요. "내 이야기 남기기 (녹음 시작)"는 원래 있던 글쓰기로 가고, "자서전 만들기 안내"는 새로 생긴 안내 페이지로 가요. 오른쪽 위의 X로 배너를 닫을 수 있어요.
7월까지의 라테는말야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누는 커뮤니티"였어요. 이 배너가 생기면서 모인 이야기가 한 사람의 자서전이 된다는 쪽이 앞으로 나왔어요.
자서전 안내 페이지
"자서전 만들기 안내"를 누르면 따로 만든 소개 페이지가 열려요. 위쪽 로고 옆 문구도 여기서는 "시니어 음성 자서전 커뮤니티"예요.

가운데에 "지금 무료로 자서전 시작하기" 버튼이 크게 있고, 그 아래에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버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이 페이지가 열리는 QR 코드가 있어요. 컴퓨터로 보다가 휴대폰으로 옮겨 가기 쉬워요.
아래로 내리면 자서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 칸으로 설명해요.

1단계는 말하기, 2단계는 AI가 글을 다듬고 표지 그림과 낭독을 붙이기, 3단계는 이야기가 모여 책 한 권이 되기예요. 1, 2단계는 1·2편에서 보여 드린 기능 그대로이고, 3단계가 7월 이후에 새로 붙은 부분이에요. 3단계 카드에는 "칠순·팔순 선물로도 훌륭해요"라는 문장도 들어 있어요.
그 아래에는 실제 이야기 세 편을 탭으로 골라 보는 칸이 있어요.

"이야기 1, 2, 3" 탭을 누르면 카드 내용이 바뀌고, "이야기 전체 보러가기"를 누르면 그 이야기의 상세 화면으로 가요. 페이지 맨 아래에는 "오늘, 첫 이야기를 목소리로 남겨보세요"와 무료로 시작하기 버튼이 한 번 더 있어요.
앱이 생겼어요
7월에는 웹사이트만 있었는데, 지금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라테는말야 앱이 올라가 있어요. 안내 페이지의 두 버튼이 각각 스토어의 앱 페이지로 연결돼요.

휴대폰 브라우저로 사이트에 들어오면 하단 바 바로 위에 "앱에서 더 편하게" 띠가 떠요. 전체 문구는 "홈 화면에서 바로 열고 알림도 받아보세요"예요. "앱으로 보기"는 아이폰에서는 앱스토어로, 안드로이드 휴대폰에서는 구글 플레이로 가요. X 버튼의 이름은 "일주일간 보지 않기"라서, 닫으면 한동안 다시 뜨지 않아요. 컴퓨터 화면에서는 이 띠가 나오지 않아요.
카카오·구글 로그인
1편에서 가입을 세 번 바꾼 이야기를 했어요. 7월 22일 마지막 버전은 이메일과 비밀번호였어요. 지금 로그인 화면에는 그 위에 버튼이 두 개 더 생겼어요.

맨 위가 노란 "카카오로 계속하기", 그 아래가 "구글로 계속하기"예요. 이메일 로그인은 "또는 이메일로" 선 아래로 내려갔어요.
회원가입 화면도 바뀌었어요.

7월에는 가입 화면에 이메일과 비밀번호 입력 칸이 바로 있었어요. 지금은 카카오, 구글, "이메일로 가입하기" 버튼 세 개만 먼저 보여요. "이메일로 가입하기"를 눌러야 입력 칸이 나오고, 위에 "1 / 2 단계" 진행 막대가 붙어요. 이메일로 가입하는 사람만 두 단계를 거치게 나눈 거예요. 가운데 화면의 1번을 누르면 오른쪽 화면으로 넘어가고, 2번 자리에 "1 / 2 단계"가 떠요.
1편의 게스트 창은 그대로예요. 로그인하지 않고 "말로 이야기하기"를 누르면 태어난 해와 불러드릴 이름만 묻는 그 창이 지금도 떠요.
프로필의 이북 보기
자서전이 실제로 모이는 곳은 회원 프로필이에요. 프로필 카드에 "이북 보기" 버튼이 새로 생겼어요.

누르면 그 회원이 남긴 이야기를 책처럼 넘겨 보는 화면이 전체 화면으로 열려요. 컴퓨터에서는 펼친 책처럼 두 쪽이 나란히 보여요.

첫 장 왼쪽은 표지예요. "라테는말야" 아래에 "누구누구님의 이야기"라는 제목과 태어난 해, 지역이 들어가요. 오른쪽에는 "여기에는 누구누구님이 남긴 이야기 몇 편을 모았습니다"라는 머리말과 연도가 있어요.

다음 장부터는 이야기 한 편마다 왼쪽에 표지 그림과 번호, 날짜, 제목이 오고, 오른쪽에 본문이 이어져요. 2편에서 보여 드린 AI 표지 그림이 여기서는 책의 삽화 역할을 해요. 아래에는 "2 / 28" 같은 쪽수가 있고, 양옆 화살표로 넘겨요.
휴대폰에서는 한 쪽씩 보여요.

표지, 머리말, 이야기 제목 쪽, 본문 쪽이 각각 한 장씩이라 컴퓨터보다 쪽수가 훨씬 많아요.
약관에 생긴 조항
약관에는 7월에 없던 조항이 하나 들어왔어요.

제4조 "부적절한 콘텐츠 및 악성 사용자에 대한 무관용 정책"이에요. 이용자는 게시물과 댓글을 신고하거나 작성자를 차단할 수 있고, 운영진은 신고를 24시간 안에 검토해서 지우거나 숨기고, 해당 이용자를 정지하거나 내보낸다고 적었어요. 신고와 차단 버튼은 2편 상세 화면 사진에도 있던 기능이고, 약관에 그 처리 기준이 글로 들어간 거예요.
편집기와 그대로인 것들
글쓰기 편집기가 바뀐 점은 2편에 사진과 함께 적어 두었어요. 제목 칸이 빠지고 "제목은 이야기에서 알아서 뽑아 드려요" 안내가 들어갔고, 입력 칸 바로 아래에 "말로 입력하기" 버튼이 붙었어요.
주제 12개, 추천·최신·인기 정렬, 연배 필터, 숏츠, 이야기 상세 화면의 낭독 재생과 공감·반박 버튼은 7월과 같은 모습이에요.
써 보니 좋은 점
- 첫 화면 배너 하나로 "이야기를 남기면 자서전이 된다"는 이유가 생겼어요. 한 편 남기고 끝이 아니라 계속 남길 이유예요.
- 이북 보기가 실제로 동작해요. 흩어져 있던 이야기가 표지, 머리말, 삽화가 있는 책 모양으로 한 번에 넘겨져요.
- 로그인 화면 맨 위가 카카오예요.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돼요.
- 휴대폰으로 들어오면 기기에 맞는 스토어로 보내 주고, 닫으면 일주일 동안 다시 묻지 않아요.
아쉬운 점
- 로그인 화면 설명이 여전히 "가입하신 이메일과 비밀번호로 로그인해요"예요. 바로 아래 버튼은 카카오와 구글인데요.
- 로그인 화면에 비밀번호 찾기 링크가 아직 없어요. 1편에서 남은 일로 적었던 부분이에요.
-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최종 업데이트가 7월 22일이고, 로그인 방식이 "이메일 링크 인증"으로 적혀 있어요. 1편에서 적은 대로 이메일 링크 방식은 7월 22일 아침에 이미 뺐고, 지금은 카카오와 구글 로그인도 있어요. 약관 제2조도 "이메일 인증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이라고 되어 있어요.

- 휴대폰 이북에서 전체 쪽수가 넘기는 도중에 바뀌어요. 위 사진처럼 2쪽에서는 "2 / 82"였는데 한 장 넘기면 "3 / 99"가 돼요. 컴퓨터에서는 "28"로 그대로였어요.
- 안내 페이지는 "한 권의 책", "칠순·팔순 선물"을 말하는데, 공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서전은 프로필의 이북 보기까지예요. 종이책을 어떻게 받는지는 안내가 없어요.
지금 상태와 남은 것
라테는말야는 7월 이후에도 계속 만들고 있어요. 지금 사이트 기준으로 달라진 건 자서전 배너와 안내 페이지, 프로필의 이북 보기, 카카오·구글 로그인과 두 단계 이메일 가입,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앱, 약관의 무관용 조항이에요.
화면에서 보이는 남은 일은 이래요.
- 로그인 화면 설명 문구와 비밀번호 찾기
-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약관을 지금 로그인 방식에 맞게 고치기
- 휴대폰 이북의 쪽수가 넘기는 도중에 바뀌는 문제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