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게임, 직접 해 보고 솔직하게 말해 주실 분?
대화· 읽는 데 1분
아비스 다이브와 폐차장 게임 빌드를 올려 뒀어요. 해 보고 재미있었는지, 어디서 그만두고 싶었는지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 주세요. 돈 주고 할 만한지도 궁금해요.
바로 해 보기아비스 다이브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요. 진행은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AI로 게임을 몇 개 만들었는데, 아직 저 말고 해 본 사람이 거의 없어요. 만든 사람 눈에는 단점이 잘 안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두 개를 받아서 해 볼 수 있게 올려 뒀어요.
- 아비스 다이브: 진주를 모아 8,000m 바닥까지 내려가는 심해 방치형 게임이에요.
- SCRAPYARD SURVIVOR: 폐차장에서 부품을 모아 무기를 키우고 밤을 버티는 3D 액션 게임이에요.
아비스 다이브는 위의 "바로 해 보기"에서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바로 할 수 있어요. SCRAPYARD SURVIVOR는 글 아래 내려받기에서 받고, 압축을 푼 폴더에서 npx serve .로 띄운 다음 브라우저로 열면 돼요.
이런 게 궁금해요
- 처음 5분 안에 뭘 해야 하는지 알겠던가요?
- 어디서 지루해지거나 그만두고 싶어졌어요?
- 이 정도면 광고를 보거나 몇천 원 내고 할 만한가요, 아니면 아직 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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